2011/11/20 20:01
신병 위로 휴가가 2011.11.21일 부로 종료될 예정이다.
내가 휴가를 알차게 썼는가? 에 조금의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한 것 같다.
다만 휴가가 너무 짧게 느껴질뿐... 4박 5일은 너무 짧게 느껴진다 ㅠㅜ 말그대로 4.5sec...
하고싶었던 Rhythmgame도 실컷 했고 다만 아쉬운 것은 감 떨어진것에 절망했고, 감 좀 잡아갈 때 다시 부대로 돌아가야 하니 말이다... 뭐 그래도 즐겁게 즐겼다면. 그걸로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:)
요번 휴가는 크게 이렇게 보낸 것 같다.
1, 2일차 - 친구와 Rhythmgame, 술
3, 4일차 - Rhythmgame, 술, 그리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, 휴식
5일차 - 휴가 정리 및 부대 복귀.
첫 휴가를 나와서군대에 가지 않은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, 친구들 또한 나와 같이
미래에 대해 고민하고,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게 다르지 않구나 하는걸 느꼈다.
나도 답답함을 느끼지만, 친구들도 그 답답함이 마찬가지 라는 것을...나를 그나마 위안시켜주었다.
나는 군대라는 것으로 인해서, 남들보다 뒤쳐지는 줄 알았는데, 그것이 아니었다. 나는 내 나름대로 깨달아가며
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대화가 되기도 했다.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조급함은 느끼지 않기로 했다.
나는 내 나름대로 여기 이 자리에서 충실히 하면 될 것 같으니까...
어쨌든 첫 휴가는 끝났다. 더이상 미련가질 필요 없을거 같다. 건강하게 그리고 기분 좋게 복귀하고, 다음 휴가를 기다리자. 휴가는 아직도 많고 내 군생활도 많이 남았으니까 ! 이제야 시작일 뿐이다 !
내가 휴가를 알차게 썼는가? 에 조금의 의문이 남기는 하지만 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한 것 같다.
다만 휴가가 너무 짧게 느껴질뿐... 4박 5일은 너무 짧게 느껴진다 ㅠㅜ 말그대로 4.5sec...
하고싶었던 Rhythmgame도 실컷 했고 다만 아쉬운 것은 감 떨어진것에 절망했고, 감 좀 잡아갈 때 다시 부대로 돌아가야 하니 말이다... 뭐 그래도 즐겁게 즐겼다면. 그걸로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:)
요번 휴가는 크게 이렇게 보낸 것 같다.
1, 2일차 - 친구와 Rhythmgame, 술
3, 4일차 - Rhythmgame, 술, 그리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, 휴식
5일차 - 휴가 정리 및 부대 복귀.
첫 휴가를 나와서군대에 가지 않은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, 친구들 또한 나와 같이
미래에 대해 고민하고, 진로에 대해 생각하는게 다르지 않구나 하는걸 느꼈다.
나도 답답함을 느끼지만, 친구들도 그 답답함이 마찬가지 라는 것을...나를 그나마 위안시켜주었다.
나는 군대라는 것으로 인해서, 남들보다 뒤쳐지는 줄 알았는데, 그것이 아니었다. 나는 내 나름대로 깨달아가며
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대화가 되기도 했다.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더이상 조급함은 느끼지 않기로 했다.
나는 내 나름대로 여기 이 자리에서 충실히 하면 될 것 같으니까...
어쨌든 첫 휴가는 끝났다. 더이상 미련가질 필요 없을거 같다. 건강하게 그리고 기분 좋게 복귀하고, 다음 휴가를 기다리자. 휴가는 아직도 많고 내 군생활도 많이 남았으니까 ! 이제야 시작일 뿐이다 !